|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2025년 08월 04일(월)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혹서기를 맞이하여 ‘2025년 지역사회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면 120그릇(120만원 상당)을 후원 하였다.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하고 있는 정기 후원자로서, 금년 유난히 심한 혹서기를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도 적극 앞장섬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에도 크게 기여 하였다.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본인도 부모님을 모시는 자식의 한 사람으로서 유난히 더운 여름날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었다.”며, “크지는 않지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는 재능을 기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최기원 관장은 “재능 기부뿐만 아니라 휴일마저 반납하고,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활동하신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관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자 기자 gwelfare01@gmail.com |

[피플&피플]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실버 윈드앙상블 ‘놀’ 창단⋯“노년의 삶에 울림 더한다”
지난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한 연습실. 박교선(68) 강사의 지휘에 따라 평균 나이 70대 초반의 어르신들이 색소폰, 클라리넷 등 다양한 관악기를 입에 물고 힘껏 숨을 내쉬자 깔끔하면서도 웅장한 음색이 연습실을 가득 채웠다. 연주가 끝나고 호흡을 가다듬기 위해 긴 한숨을 내쉬면서도,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