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춘천사랑 시니어 아카데미(이사장 진장철)는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복지관 3층 배움1실에서 ‘어르신들의 노년기의 삶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3월 일반교육강좌 ‘활기찬 노년을 위한 행복교실’이다. 강의는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의 교육연구부장인 안지현 내과 전문의(전 중앙대병원 교수)가 진행했다. 노년에 흔히 동반되는 근골격계,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