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복지관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Aa) 등급을 얻으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된 운영체계 마련을 위해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됐다.
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역 내 복지자원과의 긴밀한 협력,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채윤 기자 cylee@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치매 예방 사업 추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 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 웃음 치료 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