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복지관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Aa) 등급을 얻으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된 운영체계 마련을 위해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됐다.
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역 내 복지자원과의 긴밀한 협력,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채윤 기자 cylee@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