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복지관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Aa) 등급을 얻으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된 운영체계 마련을 위해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됐다.
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역 내 복지자원과의 긴밀한 협력,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채윤 기자 cylee@kado.net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