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복지관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Aa) 등급을 얻으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된 운영체계 마련을 위해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됐다.
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역 내 복지자원과의 긴밀한 협력,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채윤 기자 cylee@kado.net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