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돌봄 어르신의 생활 안전 모니터링 강화와 주기적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사례관리 기반의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후평일단지상인회·후평2동 새마을협의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후평일단지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의회, NH농협 후평동지점, 봄내신협, 춘천시 산림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