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그래도좋아회(대표:김완)가 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센터장:최기원)과 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소속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매장으로 초청, 식사를 제공했다.
김완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한 끼로 힘을 얻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춘천 그래도좋아회(대표:김완)가 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센터장:최기원)과 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소속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매장으로 초청, 식사를 제공했다.
김완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한 끼로 힘을 얻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