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5월 18일. 오휘화장품춘천강북지사에서 후원받은
꽃바구니, 케이크 3개를 5월 생신자 어르신 4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우리 애들도 잘 챙기지 않는 생일을 뭣하러 미안하게 챙겨주냐"고 하면서도,
"자식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신 오휘화장품강북지사 후원자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5월 18일. 오휘화장품춘천강북지사에서 후원받은
꽃바구니, 케이크 3개를 5월 생신자 어르신 4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우리 애들도 잘 챙기지 않는 생일을 뭣하러 미안하게 챙겨주냐"고 하면서도,
"자식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신 오휘화장품강북지사 후원자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