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5월 18일. 오휘화장품춘천강북지사에서 후원받은
꽃바구니, 케이크 3개를 5월 생신자 어르신 4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우리 애들도 잘 챙기지 않는 생일을 뭣하러 미안하게 챙겨주냐"고 하면서도,
"자식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신 오휘화장품강북지사 후원자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5월 18일. 오휘화장품춘천강북지사에서 후원받은
꽃바구니, 케이크 3개를 5월 생신자 어르신 4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우리 애들도 잘 챙기지 않는 생일을 뭣하러 미안하게 챙겨주냐"고 하면서도,
"자식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신 오휘화장품강북지사 후원자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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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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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따뜻한 도시락이 놓일 수 있는 이유. 그 시작에는 언제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발걸음 이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변함없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봉사자분들. 그 한 번의 방문은 어르신들께 식사 이상의 안심과 위로가 되는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소중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

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우리 지역사회…

매일 아침 ,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 1 년 365 일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