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저희 복지관에서는 상실치유 프로그램
'나는 참말로 일어나고 싶다.' 1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참여자분께서 직접 키우신 단호박으로
선생님께서 정성껏 단호박찜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따뜻한 티타임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즐거운 티타임을 마친 후에,
'내 삶 속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과 '감사한 사람'을 주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참여자분께서는 가장 감사한 사람으로 평생을 함께해 온 아내를 떠올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행복했던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함께 웃음을 나누고,
잊고 지냈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행복과 감사의 마음을 진심으로 나누는 참여자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저 또한 따뜻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참여자분들의 삶에 행복한 순간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도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