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4일 저희 복지관에서는
‘나는 참말로 일어나고 싶다’ 프로그램 2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나는 언제 멈추어 섰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 속 인물의 삶을 따라가며 느낀 점을 공유하고,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떠올려보는 과정 속에서
어르신들께서는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가셨습니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
“그때는 참 힘들었지”와 같은 말들이 오가며
조용하지만 따뜻한 공감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2회기를 통해 어르신들께서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활동 속에서
어르신들께서 다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