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저희 복지관에서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봄꽃과 노니는 봄마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문화체험은 따뜻한 봄날의 정취를 느끼며
자연 속에서 힐링과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는데요.
참여자 어르신들께서는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예쁜 옷을 차려입고 밝은 표정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
이날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고,
푸른 자연과 형형색색의 봄꽃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
천천히 걸으며 봄의 풍경을 마음껏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번 문화체험에서는
이오난사와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감성 체험 프로그램인
‘플라워테라리움’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어르신들께서는 작은 유리 공간 안에 식물과 장식을 하나하나 직접 배치하며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완성된 작품을 서로 보여주시며 웃음과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

참여자분들께서는
“날이 좋고 꽃을 보니까 마음이 이리 편안해질 수가 없어요.”,
“집 안에만 있다가 나와서 이렇게 나들이를 오니 너무 꿈만 같아요.”라며
따뜻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


이번 ‘봄꽃과 노니는 봄마실’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일상 속 잠시 쉼표를 가지며
봄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