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관장 변영혜)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700만원을 받는다. 이 밖에도 소양강댐노인복지관(전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은 전기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다. 이영애 춘천시 복지국장은 “사회복지시설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