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관장 변영혜)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700만원을 받는다. 이 밖에도 소양강댐노인복지관(전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은 전기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다. 이영애 춘천시 복지국장은 “사회복지시설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