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참여를 통해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어르신 장보기 행사가 25일과 26일 이틀간 개최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산하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춘천시 동면 장학리 MS마트에서 자원봉사자와 지역 후원자인 MS홀딩스의 도움을 받아 '우리 동네마트에 가요' 행사를 마련했다. 어르신 76명이 참여한 행사는 지역봉사자와 향토기업이 참여해 마을 돌봄의 기반을 만드는 기회가 됐다.
[이정욱 기자 cam2@mstoday.co.kr]

25일 춘천 장학리 MS마트에서 한 어르신이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을 보고 있다.

장보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구매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한 행사에는 어르신 76명과 자원봉사자 20명 등 약 100명이 참여한다.

봉사자의 도움을 받으며 원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는 어르신의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박재호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만큼 장보기 행사가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회 참여를 통해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어르신 장보기 행사가 25일과 26일 이틀간 개최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산하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춘천시 동면 장학리 MS마트에서 자원봉사자와 지역 후원자인 MS홀딩스의 도움을 받아 '우리 동네마트에 가요' 행사를 마련했다. 어르신 76명이 참여한 행사는 지역봉사자와 향토기업이 참여해 마을 돌봄의 기반을 만드는 기회가 됐다.
[이정욱 기자 cam2@mstoday.co.kr]
25일 춘천 장학리 MS마트에서 한 어르신이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을 보고 있다.
장보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구매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한 행사에는 어르신 76명과 자원봉사자 20명 등 약 100명이 참여한다.
봉사자의 도움을 받으며 원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는 어르신의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박재호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만큼 장보기 행사가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회 참여를 통해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어르신 장보기 행사가 25일과 26일 이틀간 개최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산하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춘천시 동면 장학리 MS마트에서 자원봉사자와 지역 후원자인 MS홀딩스의 도움을 받아 '우리 동네마트에 가요' 행사를 마련했다. 어르신 76명이 참여한 행사는 지역봉사자와 향토기업이 참여해 마을 돌봄의 기반을 만드는 기회가 됐다.
[이정욱 기자 cam2@mstoday.co.kr]
25일 춘천 장학리 MS마트에서 한 어르신이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을 보고 있다.
장보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구매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한 행사에는 어르신 76명과 자원봉사자 20명 등 약 100명이 참여한다.
봉사자의 도움을 받으며 원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는 어르신의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박재호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만큼 장보기 행사가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MS홀딩스는 향토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MS투데이 (https://www.mstoday.co.kr)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MS홀딩스는 향토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MS투데이 (https://www.mstoday.co.kr)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MS홀딩스는 향토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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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