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 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보이니?’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녀, 지역주민 등과의 접촉 감소로 인해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우울증 예방 및 정신건강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 13명의 어르신들이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우울증 개선 효과를 보고 있으며, 학습자 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