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 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