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은 지난 8월 12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측에 전달했다. 전달된 EM주방비누는 지역사회 위기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회장은 “친환경 EM주방비누를 직접 만들며 기후위기상황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베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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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