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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지난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돌봄도시락 포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돌봄도시락 사업은, 매일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 약 350명에게 점심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후평3동 통장협의회는 사전 과정인 도시락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추후에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 복지사각지대 위기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관 사업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신 후평3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