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지역 다함께돌봄센터와 ‘세대 통합’ 업무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지부장:허미옥), 강원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연미경),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 강원 다함께돌봄센터,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