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시, 노인일자리 방향성 바뀐다"… 일자리 대폭 확대
8개 수행기관, 6,869명 참여, 노인일자리 발대식 마무리 연륜 지혜 활용한 일자리 33% 확대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발대식 이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