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후평일단지상인회·후평2동 새마을협의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후평일단지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의회, NH농협 후평동지점, 봄내신협, 춘천시 산림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