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보이니?’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녀, 지역주민 등과의 접촉 감소로 인해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우울증 예방 및 정신건강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 13명의 어르신들이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우울증 개선 효과를 보고 있으며, 학습자 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