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올해도 이웃에게 희망 주는 아름다운 나눔 이어가요”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출판기념식' 지난 3년간 성과보고… 지역인사·주민 적극동참 다짐 춘천지역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세대 간의 갈등 해소를 위해 춘천지역사회가 똘똘 뭉쳤다.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출판기념식'이 2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