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들이 일제히 문열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8일까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상반기 노년사회화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26일까지 접수한다. 남부노인복지관은 60세 이상 회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내달 2일부터 7월 22일까지 요가, 외국어, 서예 등 19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북부노인복지관은 같은 기간 컴퓨터, 통기타, 수채화 등 15개 과목을 운영한다. 동부노인복지관은 오는 7월 15일까지 서예, 성명학, 한문교실 등을 운영하며 일부는 비대면으로 대체한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