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들이 일제히 문열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8일까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상반기 노년사회화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26일까지 접수한다. 남부노인복지관은 60세 이상 회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내달 2일부터 7월 22일까지 요가, 외국어, 서예 등 19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북부노인복지관은 같은 기간 컴퓨터, 통기타, 수채화 등 15개 과목을 운영한다. 동부노인복지관은 오는 7월 15일까지 서예, 성명학, 한문교실 등을 운영하며 일부는 비대면으로 대체한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