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1일 복지관 인근 텃밭에서 1·3세대 통합교육사업 ‘팜투게더'(텃밭가꾸기) 협약을 했다. 팜투게더는 1세대인 노인복지관 어르신과 3세대인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허남윤기자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