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1일 복지관 인근 텃밭에서 1·3세대 통합교육사업 ‘팜투게더'(텃밭가꾸기) 협약을 했다. 팜투게더는 1세대인 노인복지관 어르신과 3세대인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허남윤기자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