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고령친화 의료기기업체 제3의청춘(주)은 지난 31일 복지관에서 심혈관 의료기기 및 질환 예방 콘텐츠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제3의청춘은 이날 복지관에 혈압계 20개를 후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자, 고령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혈관 의료기기를 지원하고 질환 예방을 위해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심혈관 질환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