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고령친화 의료기기업체 제3의청춘(주)은 지난 31일 복지관에서 심혈관 의료기기 및 질환 예방 콘텐츠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제3의청춘은 이날 복지관에 혈압계 20개를 후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자, 고령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혈관 의료기기를 지원하고 질환 예방을 위해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심혈관 질환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