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보리수봉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명화 단장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추후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 직접 물품을 배달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세대 통합 프로그램 진행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29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