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보리수봉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명화 단장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추후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 직접 물품을 배달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지역 다함께돌봄센터와 ‘세대 통합’ 업무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지부장:허미옥), 강원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연미경),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 강원 다함께돌봄센터,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