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HOME 노인복지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집단프로그램 ‘화유(花遊 )-How are you’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강영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집단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향상을 돕기 위한 화유(花遊):How are you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신북읍에 위치한 고은원예치료센터 에서 전문 치유농업사와 함께 진행되며,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