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선배시민 정책 제안 역량 강화 교육
▲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19일부터 선배시민들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시작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선배시민들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시작했다. 하반기 선배시민 대회 준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내달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전문교육은 선배시민들이 일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