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는 14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치 총 100상자는 우두LH 천년나무 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한희정 신사우동장과 신영길 신사우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50여명이 배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수빈기자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