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피플&피플] 어르신 노후 건강관리 앱 개발한 유봉여고 학생들
유봉여고 동아리 In3 , 노인 건강관리 앱 영영 개발 오는 4월부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본격 활용 ◇유봉여자고등학교(교장:주석훈) 동아리 In3 의 권태윤, 이주은, 서채윤, 안소율양(유봉여고 3년)이 최근 노화 예방과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건강관리 앱 영영 을 개발했다. 춘천 유봉여자고등학교(교장:주석훈) 3학년 권태윤, 이주은, 서채윤, 안소율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