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어버이날 앞두고 춘천 복지관 곳곳서 온정 잇따라
다과 보청기 배즙 등 복지관에 후원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도 이어져 ◇MG춘천 중부새마을금고(이사장:이계영)는 7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에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다과세트를 전달했다. ◇포낙보청기 춘천센터(원장:정병구)는 7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에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