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대축제 뻔(FUN)한 만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이정환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지난 12월 17일(토) '2022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뻔(FUN)한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행사는 1세대(노인)과 3세대(아동)이 포함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총 20세대가 모여 진행되었다. 1부 행사로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전통놀이 및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