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2019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수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복지관 1층 및 2층에서 '2019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접수를 했다. 이 날 프로그램 접수에는 약 1,000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하였으며 기존의 인기 프로그램 이외에 사교댄스, 앙상블, 천아트, 우쿨렐레 등 새로 신설된 프로그램에도 큰 호응을 보였다.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한 박모 어르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