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도내 조손가정 행복 돕는 캠페인 펼쳐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2일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왼쪽부터), 한만우 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영주 사랑나눔 춘천지회 사무국장, 김동섭 춘천MBC사장, 엄영미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상윤 춘천축산농협 신용상무, 김동호 춘천로타리클럽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세대 간의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