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jpg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는 세탁소가 생겼다.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온정나눔, 이동세탁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한 차량은 삼성전자 수원 사회공헌센터가 기탁한 것이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