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난청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벨톤보청기 춘천지사 더들림 청각센터와 함께 마련한 이번 검사에서는 노인성 난청과 청력 이상에 관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학민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