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난청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벨톤보청기 춘천지사 더들림 청각센터와 함께 마련한 이번 검사에서는 노인성 난청과 청력 이상에 관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학민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G1
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김윤지 기자2025. 08. 12.조회 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