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난청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벨톤보청기 춘천지사 더들림 청각센터와 함께 마련한 이번 검사에서는 노인성 난청과 청력 이상에 관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학민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