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법무부 저스티스 서포터즈 ‘Active' 봉사단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마스크를 기탁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전달식에서는 방역물품 후원 외에도 노인학대예방정책 홍보를 위한 배지를 배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됐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스한 손길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