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법무부 저스티스 서포터즈 ‘Active' 봉사단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마스크를 기탁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전달식에서는 방역물품 후원 외에도 노인학대예방정책 홍보를 위한 배지를 배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됐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스한 손길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