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봉사단은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한 빵은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으로 고립,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