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퇴계 한숲 어린이집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8일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의 일환으로 기탁한 이날 후원금은 원아들이 2가지 방식을 통해 마련했다. 가정에서 실천 목표를 달성했을 때 100원씩 적립하는 ‘나눔통장'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아나바다 중고장터' 등이다.
문민아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우리 이웃과 따스한 일상을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