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랑나눔봉사단은 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의류와 손소독제, 도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급된다.
최현수 사랑나눔봉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FUN(뻔)한 만남’ 성황리 마무리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FUN(뻔)한 만남’을 3세 아이부터 83세 할아버지까지 총 25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족 포토존·페이스 페인팅·딱지치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모든 부스에서 전통놀이의 의미와 활용법 등을 가르쳐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