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랑나눔봉사단은 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의류와 손소독제, 도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급된다.
최현수 사랑나눔봉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