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제22회 춘천사회복지대회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시가 주최하고 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5명에게 춘천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3명에게는 춘천시의장 표창이 전달됐다. 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1명에게, 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과 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각각 2명과 1명에게 수여됐다. 이어 오단이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한 춘천형 선한이웃 마을돌봄사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또 최균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나선 정책토론회에는 홍승표 시 복지정책과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김은석 춘천시의원 등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수빈기자

춘천 북부나눔재가모인센터, 어르신 대상 만성질환 관리 교육 운영
▲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29일 재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춘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운영했다.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29일 재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춘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재가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