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제22회 춘천사회복지대회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시가 주최하고 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5명에게 춘천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3명에게는 춘천시의장 표창이 전달됐다. 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1명에게, 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과 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각각 2명과 1명에게 수여됐다. 이어 오단이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한 춘천형 선한이웃 마을돌봄사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또 최균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나선 정책토론회에는 홍승표 시 복지정책과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김은석 춘천시의원 등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법무법인새빌과 연계하여 무료법률상담 실시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6일 법무법인 새빌(대표 박형일)과 연계하여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법률상담은 법무법인 새빌의 박형일 변호사가 진행하였으며, 일상생활 속 법률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1:1 개별 상담을 실시하였다.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가림막 설치를 통한 대면 상담





















